본문 바로가기

직장의 온도 work temperature

웃는 리더가 최강팀을 만든다



리더가 행복해 보이면

부하 직원의 창의성이 개선된다. 


팀장이 행복해 보이면

팀원은 해방감을 느끼며

신선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팀장이 불행해 보이면

팀원은 움츠리고

생존모드에 돌입하며 논리적 사고와 활동을 촉진한다. 


긍정적 감동이 더 협조적이고 

화해적인 행동을 낳는다.


- 리치 칼 가아드, '팀이 천재를 이긴다' 에서 - 


부하직원은 리더의 명령에 따라 행동하기보다,

리더의 감정이나 행동을 거울삼아 따라합니다. 

잘 웃고 유머 있는 리더는 팀 분위기를 좋게 만듭니다. 

당연히 팀워크도 좋아집니다.

티워크가 좋아지면 성과도 더불어 좋아집니다.


*출처: 행복한 경영이야기, 조영탁



그런 상사를 만난 적이 있다.

그 분은 당장 내일의 매출에 대한 근시안적인 걱정과 두려움에

하루하루 조바심과 근심 속에 살아 간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그 근심을 가지고 새로운 대안이나 결단력을 위한 고민을 해야 하는데

그 고민이 당신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고 책임 있는 모습이라고 피력한다. 


그리고 당신은 그런 고민을 하고 걱정이 많은데

'당신들은 걱정도 없고 그에 대한 계획이나 실행은 하지 않는다'라고 

그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고스란히 내려(cascade)주신다.


그리고 더욱 난감한 것은 

부하 직원들이 아무리 전략이나 계획을 실행해도 그에 대한 인정을 해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 근심 속에 그런 모든 노력이나 성과를 가려져

결국 그 모든 반복을 통해서 조직은 점점 침체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분위기는 조직 전체로 바이러스처럼 뿌려져서

조직의 성과나 매출은 좋다 하더라도 그 조직 안에 Winning Team Spirit이 결여 되어 있고

그 조직에 대한 loyalty는 바닥일 수 밖에 없다.



사소한 실수에도 웃으며 격려해 주고

반복 되는 실수에는 진정한 코칭을 통해서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것에는 항상 150% 의 온도로 칭찬해 줄 수 있다면 좋겠다.


그리고 가급적 웃으면서 업무에 대한 정확한 지시를 하고 

권한과 위임을 정확하게 규정해 줄 수 있다면

다시 그 조직은 좋은 성과의 반복을 통해서 Synergy 효과를 만들어 내고

최강의 팀웍으로서 선순환을 만들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불안해 하는 리더들이여,

그 시간이 너무 늦지 않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저의 경험을 비추어

너무 바닥까지 탈진할 정도로 체력이 소진된다면

아무리 좋은 리더로 바뀌고 좋은 연료로 엑셀을 밟아도

추친력을 얻기 쉽지 않습니다. 


좋은 연료와 기운이라 하더라도

되려 조직원의 이탈이 이루어 지고

단기적이면서도 중장기적인 손실이 발생합니다. 


결정하는 데 있어서 제발 너무 늦지 마시기를..